무더운날씨 전국여성노동조합경북지부와 함께 황리단길 입구에서 최저임금관련 캠페인 진행하였습니다 금요일이라 관광객이 많았습니다 서울에서 놀러 오셨다는 여성 세분께서 최저임금인상을 바라는 희망의 글도 희망나무에 붙혀주셨습니다